AFS KOREA, 출국생 오리엔테이션 및 귀국보고회 성황리에 마쳐
















  8월의 뜨거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제 곧 해외로 출국할 예비 유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AFS 출국생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AFS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귀국생들의 귀국보고회가 함께 진행되어 예비 출국생들은 선배 유학생의 귀중한 체험담을 듣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핀란드 1기 임현경, 독일 2기 윤승우, 미국 2기 이건희 학생이 각국에서 생활하고 수학했던 경험을 즐겁고 개성 넘치는 프레젠테이션으로 풀어주었습니다. 학교 친구들과 경험했던 즐거운 교내 활동, 호스트 패밀리와 함께했던 정이 넘치는 순간들, 그리고 문화를 공유하며 배운 국제 사회의 모습의 단편을 귀국생들의 발표를 통해 본 예비 출국생들은 앞으로의 유학 생활이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될지 큰 밑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토론 시간에서 학생들 그룹, 학부모님 그룹으로 나누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AFS 프로그램에 임해야 할지, 열띤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 외에도 예비 출국생들의 유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 귀국생들의 유학 기간 동안 유념해야 할 정보를 공유하며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예비 출국생 여러분 모두, AFS Korea가 응원하겠습니다!